만든 이유
환기는 실내의 냄새, 습기, 조리 과정에서 생긴 오염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간단한 생활 습관입니다. 하지만 바깥 미세먼지가 높거나 비바람이 강한 때에는 창문을 여는 것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. 숨틈은 흩어진 대기질과 날씨 정보를 한 화면에 모으고,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으로 바꾸어 보여줍니다.
도시를 검색하거나 현재 위치 사용을 허용하면 해당 지역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시간대별 전망을 다시 계산합니다. 회원가입이나 유료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환기 판정 기준
숨틈은 PM10, PM2.5, 강수량, 풍속, 기온, 상대습도를 함께 봅니다. 현재 구현된 기준은 아래와 같으며, 한 가지라도 강한 제한 조건에 해당하면 더 보수적인 결과를 선택합니다.
대기질
- PM2.5가 35㎍/㎥ 또는 PM10이 80㎍/㎥를 넘으면 짧은 환기를 권합니다.
- PM2.5가 75㎍/㎥ 또는 PM10이 150㎍/㎥를 넘으면 환기를 미루도록 안내합니다.
날씨
- 시간당 강수량이 1.5mm 이상이거나 풍속이 14m/s 이상이면 환기를 미루도록 안내합니다.
- 약한 비, 9m/s 이상의 바람, -5°C 이하 또는 33°C 이상의 기온, 88% 이상의 습도에서는 약 5분의 짧은 환기를 권합니다.
- 제한 조건이 없고 기온이 10~26°C, 습도가 75% 이하라면 20분, 그 밖에는 10분을 권합니다.
이 기준은 일상적인 판단을 돕기 위한 자체 규칙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공공기관의 행동요령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어린이, 고령자, 임산부, 호흡기·심혈관 질환자 등 민감군은 개인 상태와 지역 보건·환경 당국의 안내를 우선하세요.
데이터 출처와 갱신
대기질과 시간대별 예보는 Open-Meteo가 제공하는 모델 기반 자료를 사용합니다. 현재 기상은 MET Norway Locationforecast를 우선 조회하며, 이용 환경에 따라 Open-Meteo 예보로 대체됩니다. 표시 시각은 사용자가 리포트를 불러온 시점입니다.
관측소의 실측값과 예보 모델 값은 위치, 갱신 시각, 지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에어코리아, 기상청 등 거주 지역의 공식 정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.
운영 원칙
- 사용자가 찾는 환기 정보를 첫 화면에서 바로 제공합니다.
- 추천에 사용한 수치와 기준을 숨기지 않습니다.
- 광고가 서비스 기능이나 본문보다 앞서지 않도록 운영합니다.
- 오류를 발견하면 출처와 기준을 확인하고 수정 내역을 서비스에 반영합니다.
오류 제보와 개선 의견은 공개 문의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.